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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지방에서 일하는 마흔살 디자이너입니다
defaultwishcool , 등록일 : , 조회 : 1,256
제목 그대로 마흔살의 웹디자이너입니다. 지방에서 27살부터 시작했고 중간에 서울 대형 에이젼시에 4년정도 있었습니다.

힘들어서 지방으로 내려왔고 5년정도 되었네요 벌써...

벌써 마흔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즘은 내가 이짓(디자인)을 몇살까지 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매일합니다.

참고로 퍼블리싱도 가능합니다.

아무튼 지금 웹디를 하시는 분도있고 그만두신분들도 있겠죠...

45까지 생각하고있는데 그다음부터는 할게 없습니다.

직업을 바꿔야하나 고민도 많이 하지만 선듯 정하질 못하고 있네요  

직업을 바꾸려면 지금 부터라도 준비를 해야할텐데요


저는 제주위에 저만큼 나이 많은 웹디를 본적이 없습니다.
혹시 제나이와 비슷하신분들... 지방에서 일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거 같으세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사시는지 .. 궁금합니다

시국이 이런데 건강 모두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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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의견입니다.
  defaultNANA        

저랑 비슷하시네요 :)
저도 40세, 26살 겨울부터 에이전시-쇼핑몰-SI-개인사업-다시 기업 등을 거치고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 하고 있어요.
저는 결혼하면서 지방으로 내려온지 6년 되었네요 ㅎㅎ 서울보다 조건 및 기타등등.......(할말하않)은 다르지만
그래도 꾸준히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언제나 실무자로서 웹디자이너의 타이틀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해요. 관리자가 아닌 실무자로서의 웹디자이너는 과연 내 현재 상황에 언제까지 가능할까..
그런데 막상 현실은 그냥 하면 하게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ㅋ 남들의 상황은 남들의 이야기일뿐이더라고요..
단지 금전적인 부분에서 목표를 세우는 부분이 있고, 이 부분은 웹과 전혀 다른 준비이긴 합니다 :)
말그대로 준비... 하하....
저는 10년뒤에도, 어떤 부분이든 웹과 완전히 떨어질것 같지 않기도 해요 ㅎ 애증의 감정이랄까...
뭔가 어떤 준비를 하고 사시는지 궁금하다는 부분에 답변은 명확하지 않지만
26살부터 오늘까지 근무일마다 거의 매일 들어오던 디비컷에서 너무 공감되는 글을 봐서 로그인을 했네요
무슨일이든 본인의 생각과 선택을 믿으시길 응원합니다. :)

  defaultyuzine        

70년 개띠 현업에서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default스페인짱        

제 아시는 과장님도 42살이신데~ 누가 뭐래도 디자인공부는 계속 하셔야되구요~ 점점 경력이 쌓이면 실무쪽이 아닌 PM쪽으로 가시더라구요~ 아니면 퍼블리셔나 개발자로도 많이들 가시구요~

  표정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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